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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

정보 김씨 2026. 4. 1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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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령님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 보고자 한다.

 

우선 성령님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하신 분이다.

(우리가 가진 능력으로는 충분히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

 

 

 1. 예수님도 성령님이 오신 후에야 사역을 시작하셨다.

 

예수님은 성령님을 받으신 후에야 사역을 시작하셨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께 세레를 베풀었고, 그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이 비둘기 같이 예수님께 임하셨다.)

 

그리고 성령의 능력이 예수님과 함께 하셨다.

 

예수님은 떠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마지막 말을 남기셨다.

 

너희는 예수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님을 기다려라.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고, 그 이후에 예루살렘, 사마리아, 땅끝까지가서 복음을 전하라.

고 하셨다.

 

즉 인간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지 말고, 성령의 권능을 받은 후 성령님과 동행하며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다.

 

 

2. 방언에 대한 오해

 

 

어떤 사람은 방언이 초대교회에만 주어졌다고 말하고 있다.

과연?

 

더 살펴보자.

 

 

3. 구원 받은 것과 성령 세례 받는 것은 다른 것이다.

 

 

다행히도 여기에 대한 증거가 성경에도 있다.

사도행전 8:14-17, 사도행전 19:1-10을 살펴보면 된다.

 

8:14-17을 보면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음을 알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이미 예수님을 영접하였다는 뜻이다.

 

그런데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17절을 보면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라고 되어 있다.

즉 제자들이 안수하고, 기도한 후에 성령을 받았다는 말이다.)

 

제자들이 안수하기 전에는 성령을 받지 못하였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사도행전 19:1-10도 다른 제자들이지만 내용은 같다.)

 

 

4. 기적에 대한 오해 : 기적은 성경이 완성될 때까지만 주어진 것이다.

 

이것에 대한 해답은 고전 13:8-10절에 나와 있다.

 

(고전 13:8, 개정)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고전 13:9, 개정)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고전 13:10, 개정)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완전한(온전한) 것이 와야 부분적인 것이 중단된다.

 

그런데 8절에 나오는 부분적인 지식이 완전하여 졌을까?

완전하여 진다는 것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아는 것을 말한다.

 

예수님과 얼굴과 얼굴을 맞댈때 그때는 완전해 진다.

그때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지식이 완전해 지기에 영원에 대해 설명해 주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지금은 그러한 시기인가?

 

다른 예로 우리는 성경에 대한 지식,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날로 새로워진다.

즉, 완전한 것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이다.

 

 

5. 방언, 과연 필요한가?

 

 

어떤 분들은 방언이 과연 필요한가라고 묻는다.

여기에 대한 대답은 연세중앙교회 윤석천 목사님,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님 등 수많은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어보는 것이 가장 빠르다.

 

방언은 우리뇌의 믿지 못함을 건너 뛰어넘어, 하나님께 바로 기도하는 방법이다.

어떤 사람은 방언이 필요 없다고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볼 때까지, 성화된 몸을 받기까지 꼭 필요한 것이다.

 

우리의 뇌와 생각, 삶은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한다.

기도할 때도 우리의 생각으로(잘못된 때도 많다) 기도하는데, 올바르지 않을 때가 있다.

 

하지만 방언은 다르다.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는다.

 

좋은 소식은 우리가 성령님을 받기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성령님을 우리에게 더 주시기 원하신다.

 

 

6. 성령님을 받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

 

 

사람들은 자신들의 그릇이 더러워 성령님이 오시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몇일 동안 기도해 자신의 그릇을 깨끗하게 해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그릇의 더러움 때문에 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다행히도 성경에는 그런말이 없다.

 

하나님은 채우실 다른 종류의 그릇을 가지고 계시지 않는다.

(사람을 나누지 않으신다.

어떤 종류의 그릇에도 채워주신다.)

 

 

7. 성령님을 받는 단 하나의 조건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

영어로는 이렇게도 표현한다.

born-again christian.

 

 

 

8. 방언 받는 팁

 

 

하나님은 억지로 당신의 입을 열어서 방언을 말하게 하시지 않는다.

우리가 입을 열어 언어를 말해야 한다.

 

그런데 기도할 때, 성령님이 영감 주시는 단어가 있다.

이 단어를 뱉어야 된다.

 

어떤 사람은 '우야', 어떤 사람은 '코카콜라', 어떤 사람은 '이야'와 같은 짧은 단어들이 될 수 있다.

 

굉장히 바보 같다고 생각되지만, 이 단어를 뱉어서(영감 주시는 단어들) 방언 받은 사람은 수두룩 하다.

 

 

 

9. 방언할 때 통변이 항상 필요하다.

 

 

성경에 보면 방언을 통변해야 할 때가 있다.

 

언젠가 하면, 사람들 앞에서 방언으로 기도할 때이다. (성경에 있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기도할 때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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