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3:1 - 19절
3:1-6절 -안식일에 손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심 근육이 마비되고, 손이 마른 사람을 고치셨다. 회당에서 고치셨다는 것으로 보아, 고침을 받은 사람은 회당생활을 열심히 한 경건한 유대인으로 보인다. 그 날이 안식일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고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그 사람을 고치는지, 아닌지를 보고 있었다. 유대인들에게 안식일은 일하지 않는 날이 때문에, 예수님이 고치는지 아닌지를 보고 있었던 것이다. 고친다면 일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으로 꼬투리를 잡으려고 한 것이다. 이러한 그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던 예수님은 행동으로 이야기 하신다. 그 사람에게 손을 내밀라고 하시면서, 그 사람을 고치신다. 그 과정속에 이렇게 말씀하신다. 안식일에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옳으냐(맞는 것이냐), 악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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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7.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