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누가가 데오빌로 각하에게 쓰는 편지이다. 데오빌로 이름의 뜻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자라는 뜻이다. 그는 기독교로 개종한 이방인으로 로마의 고위 관직자로 알려져 있다. 데오빌로라는 이름과 함꼐, 이 책이 이방인 모두를 위해 쓰여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데오빌로 : 이방인, 데오빌로라는 개인 뿐만 아니라, 이방인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그러니 이 책이, 이방인을 위한 책이라고 표현한다.) -사도행전은 신약에서 나오는 유일한 역사서이다. 베드로와 바울의 사역 중심으로 쓰여진 책으로, 복음의 여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다. (역사를 알 수 있다. 어디서 시작해서, 어떻게 복음이 전파되고 있는지 소개하고 있다.) 복음서와 서신서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행 1:1) 데오빌로여, 제가 먼저 쓴 글..
3:1-6 모세보다 뛰어나신 예수님 3:7-19 조상들처럼 불순종하지 말고, 순종하여 영원한 안식처에 들어가자 3:1-6 모세보다 뛰어나신 예수님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 여러분, 우리의 고백하는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히 3:2) 그분은 자신을 세우신 분에게 충성하기를 마치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습니다. (히 3:3) 그러나 마치 집을 지은 사람이 그 집보다 더 존귀한 것같이 그분은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받기에 합당하십니다. (히 3:4) 집마다 누군가 지은 사람이 있듯이 모든 만물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히 3:5) 또한 모세는 장차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것을 증언하기 위해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 충성..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절정에 달하던 67년경에 쓰여졌다. (네로 황제의 시대) 히브리서에 의하면 당시 디모데는 다행히도 감옥에서 풀려나 있었다. 히브리서의 기록 목적은 : 1. 오직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구약의 율법에 대한 재해석을 하였다. 그리스도가 율법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의 확실성을 일꺠워 주는 것이 목적이다. 2. 구약의 사상과 제도를 언급한다. 기독교 복음이 왜 더 우월한지, 절대적인지를 논증한다. 핍박을 피하기 위해 다시 유대교로 돌아간 신자들에게 확신과 경고를 주기 위해 기록되었다. -그리스도의 우월성이 주제다. 신약의 레위기로 평가되고 있다. 구약의 제사제도를 자주 언급한다.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연결시킨다. 1:1-3 자기 아들을 통해 말씀하신 하나님 (히..
(마 5: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는 말도 너희가 들었다. 레19:18 (마 5:4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마 5:45) 그리하면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들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똑같이 햇빛을 비춰 주시고 의로운 사람이나 불의한 사람이나 똑같이 비를 내려 주신다. (마 5:46) 너희를 사랑해 주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이 있겠느냐? 세리라도 그 정도는 하지 않느냐? (마 5:47) 형제에게만 인사한다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방 사람도 그 정도는 하지 않느냐? (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온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온전해야 한..
레 11:45 성령의 인도하심 세 번째 주제 :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하심 -율법의 요구는? 1) 거룩(레 11:45) :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룩을 요구하신다. 거룩하라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명령이다. 너희도 거룩하라는 명령이다. 그러니 지키라는 말이다. 신앙 생활하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거룩하는 것이다. 즉 마음이 청결하라는 말이다. 이런 우리의 변화는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불가능하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가능하다. 그렇다면 한번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 단번에 변화가 가능하냐라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고 당신은 단번에 거룩해 졌는가? 지금 완전히 거룩한가? 나의 기준으로 보면 아니다. 단번에 불가능하다. 평생에 걸쳐 행해야 한다..
-주후 67년경, 로마 네로(54-68년 통치)의 통치 말엽, 네로의 명으로 기독교에 대한 환난과 핍박의 강렬한 삭풍이 제국 전역에 퍼졌다. (네로의 말엽, 로마의 수도에 불이 났다. 수 많은 집들이 타고,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다. 네로는 이 불이 기독교인이 지른 불이라고 말하고 기독교인들을 죽이기 시작하였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네로가 이 불을 지른 범인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이유는 네로가 불이 나기 전에 자신의 지역을 싹 갈아 엎고 새로이 짓고 싶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 기독교인들이 핍박, 순교당하였다. 예수님의 제자들, 1세대 지도자들이 수 없이 죽어 나갔다. 죽음을 두려워 한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져 버리거나, 유대교로 다시 복귀하였다. (원래 유대인이였다..